미스코리아 녹원회, 아동교육 위한 ‘바자회’ 개최

미스코리아 녹원회, 6월 1~2일 지역아동센터 문화예술 교육지원 위한 자선바자회 개최

가-가+sns공유 더보기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5.29 19:18

▲  미스코리아 녹원회, 아동교육 위한 '바자회'

(사) 미스코리아 녹원회가 다음 달 1~2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아티초크 0125에서 제3회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선바자회 행사에는 미스코리아 권민중, 이은희, 김성령, 오현경 등 미스코리아 회원들이 소장품을 기부하고, 정관장, 보타닉 투웬티, 더 루미, TOVV, 닥터포헤어, 앤써 19 등이 후원사로 나섰고, 녹원회 회원들과 연예인, 50여개의 업체 등이 참여하고 의류, 화장품, 액세서리, 건강식품, 리빙용품, 소품 및 기부물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기업과 유명인들이 후원한 이번 자선 바자회의 수익금은 지역 아동센터 아동들의 문화예술 교육지원에 쓰인다. 
 
김미숙 미스코리아 녹원회 회장은 “미래 꿈나무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라며 “앞으로도 미스코리아 녹원회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나눔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400여 명의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구성된 미스코리아 녹원회는 지금까지 지역아동센터 교육지원, 백혈병, 소아암 환자 수술비 지원, 미혼모와 입양아를 위한 봉사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힘써왔다.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